NH농협금융, "속도와 실행으로 승부" 변화의 흐름에 답하다"금융,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로 재정의해야"NH농협금융은 지난달 31일 '2026년 제1차 농협금융 사업전략·시너지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찬우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3.31 / 사진제공=NH농협금융관련 키워드NH농협금융이찬우한병찬 기자 바젤3 규제 딜레마…"과도한 위험 강조, 생산적 금융 막을 수도"퇴직연금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 수익률 19.5% vs 하위 0.5%관련 기사농협금융, 생산적·포용적 금융 7.5조 집행…3개월 만에 목표 40% 육박농협금융, '5극3특' 맞춰 창원에 동남권 금융지원센터 개소농협, 기금형 퇴직연금 선점 나선다…은행·증권·운용 '삼각편대' 구축5대 금융 '차량 2부제' 릴레이 동참…에너지 위기 대응(종합2보)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