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중동發 위기에 비상체계 가동…5대 금융지주 '53조+α' 공급

금융 부문 비상대응 TF 가동…정책금융 4조 늘리고 민간 53조 신규자금 공급
이억원 위원장 "금융은 실물경제의 방파제…전 금융권 하나의 팀"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복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복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관계기관 합동 금융시장 상황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 ⓒ 뉴스1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관계기관 합동 금융시장 상황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임세영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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