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 2조 8000억 원…전월비 4000억 ↑ 중소기업 연체율 큰 폭 늘어…신용대출 등 연체율도 증가1월말 연체대출 추이(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가계대출기업대출중소기업신용대출전준우 기자 트위터 진심인 이억원 금융위원장…李대통령 리트윗 효과 '톡톡'비거주 1주택 규제 우선 보류…'다주택 임대사업자 대출'부터 막는다관련 기사부실 털어낸 저축은행 2년 만에 흑자 전환…연체율 2.5%p 하락李, 농지투기 지적에…금융당국, 농지담보대출 전수조사 나서'수도권 한정' 다주택·임대사업자 대출 일괄 제한…세입자 부작용도 살핀다은행권 12월 대출 연체율 0.5%…기업대출, 1년 전보다 연체 늘어이찬진, 은행장들에 '견리사의 자세' 강조…"손쉬운 이자장사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