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은행권 잔인하단 말 듣지 않도록"지배구조 혁신 촉구…"미룰 이유 없다, 반드시 고쳐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와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찬진은행권은행장한병찬 기자 씨티은행, 2년 연속 1500억대 결산배당…美 본사로 '총 4000억' 배당잔치우리금융그룹, 설맞이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관련 기사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판매 은행에 1조원대 과징금 확정이찬진 "금융지주 CEO 셀프 연임, 이사회와 참호 구축…주주 감시 강화"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사태로 구조적 취약점 드러나…기획조사"(종합)금감원 '검사 중간발표' 원칙적 제한…"올해 금융소비자보호 원년으로"LTV·ELS 충당금 '보수적으로' 8000억 쌓은 은행권…환입 규모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