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보험상품 심사 체계 논의도이찬진 "금융감독 방향·철학 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 전환점"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 (앞줄 왼쪽부터)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강병훈 카이스트 교수, 표창원 한림대학교 특임교수, 김우찬 고려대 교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 이정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연구위원, 김종보 참여연대 소장 (뒷줄 왼쪽부터) 김욱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박지선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사진제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소비자보호보험은행증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이란 사태에 '빚투' 절정…닷새간 마통 1.3조 급증, 코로나 이후 '최대'AIA생명, 신의료기술 암 치료 특약 배타적사용권 9개월 획득관련 기사이찬진 금감원장, 저축은행 CEO에 "건전경영·지역금융 역할 강화" 주문이찬진 "보험사 소비자보호, 임직원 성과보상 연계…불건전영업 엄정 대응"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서정호 변호사 추천…"법률 전문성 강화"금감원, 1900명 참여 '금융감독 업무설명회'…감독·검사 방향 공개첫번째 '사전예방적 상품' 5세대 실손…상품설계부터 '소비자보호'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