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보험상품 심사 체계 논의도이찬진 "금융감독 방향·철학 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 전환점"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 (앞줄 왼쪽부터)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강병훈 카이스트 교수, 표창원 한림대학교 특임교수, 김우찬 고려대 교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 이정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연구위원, 김종보 참여연대 소장 (뒷줄 왼쪽부터) 김욱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박지선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사진제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소비자보호보험은행증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농협손보, 5개 지역총국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보험사 자본 건전성 '악화'…주식위험액 증가, 지급여력비율 ↓관련 기사한화생명, 전국 29개 영업현장 찾아 소비자보호 교육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체외충격파 실손, 7일 간격 안 지켜도 '평균 주 1회'면 혜택"과당경쟁, 제 살 깎아먹기"…금감원, 보험사에 KPI 개선 주문'온라인 눈속임 상술' 775건 적발…금감원, 다크패턴 근절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