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보험상품 심사 체계 논의도이찬진 "금융감독 방향·철학 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 전환점"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 (앞줄 왼쪽부터)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강병훈 카이스트 교수, 표창원 한림대학교 특임교수, 김우찬 고려대 교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 이정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연구위원, 김종보 참여연대 소장 (뒷줄 왼쪽부터) 김욱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박지선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사진제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소비자보호보험은행증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생명보험재단, '정부-민간' 가교 역할 수행하는 '천명수호처'로 위촉동양생명, 1분기 순이익 250억원…전년比 45.7% 감소관련 기사'원금손실' 위험 한눈에 볼수 있게…금감원, 펀드 안내·보험 약관 손본다라이나생명, 민원 건수 9년 연속 최저…보유계약 10만건당 6.8건가상자산 민원 전년比 1014% 폭증…금융민원 12.8만건 '10%↑'요양시설 종신보험 환급금 사적 편취…정부, 전수조사 및 검사 실시'불완전판매' 압박 높이는 금감원…즉시연금 이어 소액암도 "설명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