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 이후 두 번째 출근 시도, 노조 저지로 또 불발장민영 "정부와 총액인건비제 예외 승인 지속 소통"10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장민영 기업은행장(오른쪽)이 류장희 기업은행 노조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02.10/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장민영기업은행노조총액인건비정지윤 기자 '여신 사업' 활로 노리는 인터넷은행…'개인사업자 대출' 경쟁 속도전투심 회복에 돌아온 외국인…환율 9.2원 내린 1460.3원 마감(종합)관련 기사기업은행장 출근 저지 18일째…역대 '최장 기간' 경신하나임명 8일째 출근 못한 기업은행장…출근 저지 장기화 이어지나이억원 금융위원장 은행장들 만나 '생산적 금융·원화 환전' 유도 논의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노조 투쟁에 이틀째 본점 출근 불발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조에 막힌 첫 출근…"노사 협심해 해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