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출근길 안 나타나…노조 "해법 들을 때까지 행장 인정 안 해"23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류장희 기업은행 노조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01.23관련 키워드기업은행금융위정지윤 기자 50만 돌파한 카뱅 '우리아이통장'…10명 중 7명은 엄마가 관리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관련 기사법원, 도급순위 99위 한국건설 회생안 인가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조에 막힌 첫 출근…"노사 협심해 해결하겠다"기업은행 차기 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내정…내부 출신 발탁청년 목소리 귀기울인 금융당국…미래적금·저금리 대출로 지원한다'5극3특' 지방 자금 공급 늘린다…수도권보다 예대율 5%p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