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으라고 진짜 '돈' 이름…"이조원으로 할까요" 페북 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억원금융위원장전준우 기자 은행 점포 통·폐합 맘대로 못 한다…1km 내 거리 기준제 폐지서민금융 상담 220만건 넘어…불법사금융 예방 대출 최다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미래과학자 270명 만난다…진행은 유튜버 '궤도'李대통령 "똘똘한 한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것이 이익"관련 기사주택연금 19년 만에 150조 돌파…초저가 주택 지원금 대폭 늘리나민선 8기 전북도, '제3금융중심지 지정' 승부수 띄웠다오천피, 남은 과제는 '신뢰제고'…"코스피 5000은 시작이다" (종합)이억원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향…부당이득 비례해 지급 방안 협의"150조 국민성장펀드, '5극 3특' 5년간 60조 비수도권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