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송금·저비용 송금·블록체인 금융 솔루션 등 개발 협력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지난해 말 태국 방콕에 위치한 아테네호텔에서 열린 케이뱅크∙카시콘뱅크∙비피엠지∙오빅스테크놀로지 간 ‘해외송금 및 결제‘ 4자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태국은행정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인니 슈퍼뱅크 상장 효과…평가차익 933억 원환율 급등에 당국 개입 경계감 고조…12.3원 다시 '뚝', 1452원 출발관련 기사비피엠지, 케이뱅크·UAE 체인저와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무신사·스테이블코인까지…'IPO 3수' 케이뱅크, 사업 확장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