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송금·저비용 송금·블록체인 금융 솔루션 등 개발 협력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지난해 말 태국 방콕에 위치한 아테네호텔에서 열린 케이뱅크∙카시콘뱅크∙비피엠지∙오빅스테크놀로지 간 ‘해외송금 및 결제‘ 4자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태국은행정지윤 기자 국민 최대 3억, 신한 1억…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일요일 새벽, 카뱅 앱 멈춰요"…22일 전산시스템 정기 점검관련 기사'IPO 삼수생' 케이뱅크 "공모가 적정 수준…비대면 중기대출 출시"(종합)케이뱅크의 세번째 IPO 도전…"공모가 낮춰 주주친화적 구조 마련"비피엠지, 케이뱅크·UAE 체인저와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무신사·스테이블코인까지…'IPO 3수' 케이뱅크, 사업 확장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