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송금·저비용 송금·블록체인 금융 솔루션 등 개발 협력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지난해 말 태국 방콕에 위치한 아테네호텔에서 열린 케이뱅크∙카시콘뱅크∙비피엠지∙오빅스테크놀로지 간 ‘해외송금 및 결제‘ 4자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태국은행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관련 기사'IPO 삼수생' 케이뱅크 "공모가 적정 수준…비대면 중기대출 출시"(종합)케이뱅크의 세번째 IPO 도전…"공모가 낮춰 주주친화적 구조 마련"비피엠지, 케이뱅크·UAE 체인저와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무신사·스테이블코인까지…'IPO 3수' 케이뱅크, 사업 확장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