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자동차 보험료 인상 주범…한방·경증 치료비 지급액 '쑥'

지난해 보험료 치료비 1조8539억…전년 대비 3.1% 증가
한방 치료비 1조2329억, 4.2% 상승…치료비 상승폭 견인

본문 이미지 - 눈이 내리는 12일 서울 마포구 인근 도로가 정체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눈이 내리는 12일 서울 마포구 인근 도로가 정체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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