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 2018.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홍콩금융업감독제도김도엽 기자 특명 '꿈의 오천피' 사수하라…4대 은행 딜링룸 '불꽃 전쟁''꿈의 오천피' 첫 씨앗은 '000010' 조흥은행…12개→2659개사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