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사회자 없이 직접 주재그룹 경영진에 주체적 사고, 책임의식 주문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10일 2박 3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신한금융 제공)김도엽 기자 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UEFA 결승전' 티켓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