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개 작품 접수, 수상자 10명 선정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전세사기 경매서 '선순위' 은행이 받을 돈 줄여 피해자 몫 늘린다금융위 '지배구조 선진화 발표' 돌연 취소…금감원과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