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원장 강조해 온 '지배구조 개선 TF' 공식 출범CEO 선임 절차 등 제도 개선 추진…내부통제 책임 강화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지주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찬진지배구조내부통제금융사CEO김도엽 기자 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UEFA 결승전' 티켓 쏜다가계대출 농협 3.2조, 새마을금고 1.8조 폭증…은행 주담대도 증가관련 기사4대금융 사외이사 연봉 평균 8500만원…최고 연봉은 신한금융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체 '소폭'…지배구조 압박에도 신중 모드베일 벗은 '성별·직급별' 연봉…우리은행 '행원 연봉'도 여자가 더 높네"주가 짓누른 '자사주 꼼수' 퇴출"…3차 상법 통과에 웃는 '육천피'이찬진 "자본시장 활성화·소비자보호 전환에 외국계 금융사 협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