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경고로 한단계 상향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했다. 노출된 정보는 이름·이메일 주소·배송지 주소록(입력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 빙자 스미싱 수법(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김도엽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남대문시장 방문해 1억 상당 설 물품 구매신한은행, 외국인 고객 서비스 강화…월드다가치와 업무협약관련 기사롯데렌탈, 작년 '사상 최대' 실적…"올해 실적 더 좋다"(종합)"명절 불법사금융 조심하세요"…서금원 남대문시장 캠페인롯데렌탈 작년 영업익 3125억, 전년比 9.7%↑ '사상 최대'(상보)이찬진 금감원장 "부동산 PF 부실 정리 안 하면 증권사 현장점검""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유령 배당사고 유사…거래소 전반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