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경고로 한단계 상향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했다. 노출된 정보는 이름·이메일 주소·배송지 주소록(입력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 빙자 스미싱 수법(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환급 서비스 오픈보금자리론 2개월 연속 금리 오른다…내달부터 0.15%p↑관련 기사"몰라서 못 쓴 카드 포인트…카드값에서 자동 차감된다"'군백기·뉴진스 갈등' 넘은 하이브…BTS 업고 최고가 도전[종목현미경]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단독]쿠팡, '고금리 논란' 대출 판매 중단…신용 낮은 업체들 어쩌나"내수 침체·원가 상승에"…빙그레,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2.7%↓(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