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잔고관리 시스템·전사적 내부통제 시스템 마련 촉구금융감독원은 10일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현장 점검에서 검사로 전격 전환했다. 이날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빗썸에 대해 사고 발생 다음 날인 지난 7일부터 현장 점검을 진행해 오다 이날부터 검사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소봄이 기자 "쿠팡 전 직원, 배송지 1.5억건 조회"…시민단체 "집단소송법 도입해야"경실련 "지방의회 견제 왜 작동 안 하나…거수기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