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당기순익 역대 최대 '4.9조'…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인지수사권 필요하면 공공기관 지정" 지적에…이찬진 "금융위가 민주적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