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첫 해외 지분 투자처…인니 '슈퍼뱅크' 지분 10% 보유캐시백 상품 '카르투 언퉁' 공동개발…2주 만에 10만 명 돌파(카카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인도네시아정지윤 기자 코스피 불장에도 뒤처진 은행주…반등 모멘텀은 언제쯤그린란드 갈등에 글로벌 불확실성 고조…환율 다시 1480원 육박관련 기사카카오뱅크, 첫 글로벌 투자처 '인니 슈퍼뱅크' 상장…지분가치 2배 '쑥'카뱅, 3분기 누적 순익 3751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전년比 27% 증가카뱅, 상반기 순익 2637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종합)카뱅, 상반기 순익 2637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전년比 30%↑카카오뱅크, 유니세프와 '맞손'…기후 위기 대응 26억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