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첫 해외 지분 투자처…인니 '슈퍼뱅크' 지분 10% 보유캐시백 상품 '카르투 언퉁' 공동개발…2주 만에 10만 명 돌파(카카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인도네시아정지윤 기자 핀다, 정보보호 관리 체계 ISMS 인증 획득여전채 4% 육박…'실용적 매파' 한은 총재 등장에 카드사 조달 압박 커지나관련 기사카카오뱅크, 인니 슈퍼뱅크 상장 효과…평가차익 933억 원카카오뱅크, 첫 글로벌 투자처 '인니 슈퍼뱅크' 상장…지분가치 2배 '쑥'카뱅, 3분기 누적 순익 3751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전년比 27% 증가카뱅, 상반기 순익 2637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종합)카뱅, 상반기 순익 2637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전년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