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첫 해외 지분 투자처…인니 '슈퍼뱅크' 지분 10% 보유캐시백 상품 '카르투 언퉁' 공동개발…2주 만에 10만 명 돌파(카카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인도네시아정지윤 기자 팔도 먹거리부터 타투·드론 체험까지…소상공인대회 23일 부산서 개막지식서비스 벤처, 초기 성장 열쇠는 '기술·품질·인재·고객 경험'관련 기사카카오뱅크, 금융 데이터로 AI 은행 전환…2030년 ROE 15% 목표카카오뱅크,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 IR까지 맡겼다…해외 확장 '속도'하루 1000만건 클릭하는 카뱅 홈 바뀐다…계좌·투자·소비 한 눈에'70억 스톡옵션' 윤호영 카뱅 대표…누구도 예상 못한 '10년 매직'카카오뱅크 임원진, 자사주 2만1100주 매입…"책임경영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