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첫 해외 지분 투자처…인니 '슈퍼뱅크' 지분 10% 보유캐시백 상품 '카르투 언퉁' 공동개발…2주 만에 10만 명 돌파(카카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인도네시아정지윤 기자 "15일·17일 경마공원 입장료 무료"…피서족 위한 야간경마까지상반기 소상공인 폐업 줄었지만 페업공제금은 '쑥'…전년比 16% 늘어관련 기사카카오뱅크 임원진, 자사주 2만1100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카카오뱅크, 현대차그룹 출신 김우주 글로벌본부장 영입…해외진출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