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비이자수익 8352억 원…수수료·플랫폼 수익 전년 比 4.7%↑고객 수 2624만 명, 트래픽 '역대 최대'…AI 혁신 예고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순이익비이자수익정지윤 기자 청년 목소리 귀기울인 금융당국…미래적금·저금리 대출로 지원한다카카오뱅크, 태국 '가상은행' 설립 착수… SCBX와 합작투자계약 체결관련 기사3분기 실적서 혼자 웃은 토스뱅크…카뱅·케뱅은 수익성 '주춤'카뱅, 3분기 누적 순익 3751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전년比 27% 증가(종합)인터넷은행 3분기 실적 전망은…포용금융 속 수익 창출·건전성 관리 '관건'인뱅 3사, 상반기 나란히 호실적…비이자수익·중저신용대출 확대 '안간힘'카뱅, 상반기 순익 2637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