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비이자수익 8352억 원…수수료·플랫폼 수익 전년 比 4.7%↑고객 수 2624만 명, 트래픽 '역대 최대'…AI 혁신 예고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순이익비이자수익정지윤 기자 '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부동산 충돌…鄭 "강남 특위·용산 개발" 吳 "전월세난, 공급이 답"관련 기사'비이자이익' 키운 카뱅 '역대 최대' 순익…"연내 캐피탈사 인수"(종합)카뱅 1분기 당기순익 187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인뱅 3사' 카카오뱅크 1위 굳건…케이뱅크 주춤·토스뱅크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