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비이자수익 8352억 원…수수료·플랫폼 수익 전년 比 4.7%↑고객 수 2624만 명, 트래픽 '역대 최대'…AI 혁신 예고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순이익비이자수익정지윤 기자 팔도 먹거리부터 타투·드론 체험까지…소상공인대회 23일 부산서 개막지식서비스 벤처, 초기 성장 열쇠는 '기술·품질·인재·고객 경험'관련 기사'70억 스톡옵션' 윤호영 카뱅 대표…누구도 예상 못한 '10년 매직'카뱅, 반기 순익 '역대 최대'…"연내 캐피탈사 출자 승인 추진"(종합)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3280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성장 견인'비이자이익' 키운 카뱅 '역대 최대' 순익…"연내 캐피탈사 인수"(종합)카뱅 1분기 당기순익 187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