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실적 경신…회추위 '3년 더' 진옥동 낙점생산적·포용 금융, 정부 정책 적극 동참…내부통제 강화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인 진옥동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도엽 기자 내달부터 사잇돌대출 '중저신용자' 집중…하위 20~50%에 70% 공급이억원 금융위원장, 스타트업·금융기관 우수 협업 5개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