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순익 전년比 5.5%↑…비이자수익은 27% 오른 8352억 원"시중금융사 중 AI서비스 최다 보유…카카오發 불확실성 내년 해소 기대"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3분기정지윤 기자 정원오 "노동존중 특별시…프리랜서·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정원오 "도시 경쟁력, 건물 높이만으로 안돼…현장의 문화 육성해야"관련 기사카카오뱅크 앱 열어 주식 투자…2700만 고객 유입 노린다윤호영이 전한 '글로벌 카뱅'의 비결…"한식 선호, 마통에도 열광"(종합)카카오뱅크, 'AI 네이티브 뱅크'로 진화…인니·태국 이어 몽골 진출모바일 신분증, 민간 앱 더 늘린다…정부, 사업자 추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