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이하 빚 7년 이상 연체자 대상…매입 즉시 추심 중단7년 미만 연체자도 최대 80% 빚 탕감…5000억 특례 대출도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새도약기금한국자산관리공사연체채권국민행복기금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한병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 5만명…30대 이상 86%"캠코에 연체채권 매각시엔 금융사 채무자 보호 책임 제외캠코, 20년 이상 연체채권 3.1조 원 특별소각…4.4만명 재기 지원20년 넘은 빚 족쇄 푼다…장기연체채권 1조, 새도약기금에 매각새도약기금, 농자산·상호금융·대부업 보유 연체채권 9602억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