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이하 빚 7년 이상 연체자 대상…매입 즉시 추심 중단7년 미만 연체자도 최대 80% 빚 탕감…5000억 특례 대출도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새도약기금한국자산관리공사연체채권국민행복기금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관련 기사새도약기금, 장기 연체채권 4409억 규모 '4차 매입' 완료빚 탕감에 3600억 낸 은행들…이사회서도 "분담 기준 틀렸다" 쓴소리대부업, 새도약기금 매입 대상채권 4.9조원…13개사 가입 완료금융기관 '효율적 소통' 강조한 이억원…생산적 금융 확대 강조(종합)캠코 "새출발기금·새도약기금 빚탕감 은닉재산 조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