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지난 10일 연휴 첫 일정으로 남대문시장 및 시장상인회를 방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은행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정진완김도엽 기자 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관련 기사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KB '은행장 출신' 회장 재등판…불붙는 '리딩뱅크' 왕좌 다툼이찬진, 금융권 CEO 경영승계절차 정조준…"투명성·공정성 강화해야"양종희도 바꾼 KB發 세대교체…5대 은행장 연임 셈법 흔든다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