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지난 10일 연휴 첫 일정으로 남대문시장 및 시장상인회를 방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은행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정진완김도엽 기자 3년 걸린 홍콩ELS 제재…과징금·과태료 3746억 원 '역대 최대'(종합)홍콩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3712억…국민은행 1723억 '최다'관련 기사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철옹성' 금융권 해킹 쇼크…은행·보험·증권 20곳 뚫렸다우리은행장, 삼성월렛 머니 고객 입장서 써보니…"노카드·노캐시·노앱"4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5.6조 전망…실적·해킹 대응이 연임 가른다'금융권 해킹·레버리지 ETF' 공방 안 끝났다…오늘 정무위 종합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