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사용 위험 고객 28만명 중 22만명에 카드 재발급 등 조치"해킹 사고로 인한 금전 피해 사례 없어…발생 시 전액 보상"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재발급해킹유출정지윤 기자 SC그룹, 글로벌 타운홀 개최…빌 윈터스 회장 등 경영진 방한"연 4.8% 저금리"…케이뱅크, 서울 소상공인 '안심통장' 출시관련 기사'해킹 사태'發 신용카드 해지 쉬워진다…주요 카드사 절차 간소화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해킹 사고 후 정보보호 예산 180억 투입"롯데카드 "부정사용 위험고객 28만명 카드 재발급 완료…신청 즉시 재발급 가능"외양간 고치는 롯데카드…29일 새벽 온라인 결제 서버 교체한다롯데카드 대표 "이번주 재발급 정체 해소…해지해도 포인트 사용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