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 DNA' 심는다…금소처 '총괄본부'로 격상불씨 남긴 '공공기관' 문제…이찬진 '임원 인사' 질문에 말아껴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금감원 임직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문 선서를 낭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금융감독원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로비에서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 분리 및 공공기관 지정 등 최근 금융감독체계 조직 개편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2025.9.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감원공공기관지정공공기관직원조직개편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관련 기사디폴트옵션 수익률 미달 상품 퇴출…퇴직연금 '성과 경쟁' 강화'실세 원장' 금감원, 금융위 신경전 벌인 특사경 인지수사권 논란 '종지부'이찬진, 빗썸 직격 "위법 발견 시 검사 전환"…"자산 반환해야" 경고(종합)이찬진 "금감원 특사경, 금융위 거쳐 수사 개시…48시간 내 결론""금감원 무소불위 권력" 野 공세…이찬진 "국가기관이 바람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