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예산 중 정보보호 투자 비율 12%→8% '뚝'해킹 터지자 "5년간 1100억 보안 투자 하겠다"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도엽 기자 금감원으로 돌아가는 'ELS 과징금'…추가 감경 수순 밟나금융위, ELS 제재안 금감원에 돌려보냈다…"사실관계·법리 보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