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 반복 기업, 영업익 5% 과징금·입찰 3년 제한리스크 관리·투자자 보호…중대재해 예방 우대조치 병행서울의 한 재개발 현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산재중대재해대출금리보증보험료전준우 기자 예별손보 7번째 매각 시도 '청신호'…한투·흥국·OK금융 등 참여(종합)예별손보 본입찰에 한투지주·흥국화재·OK금융·JC플라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