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선 위원장 "주4.5일제는 은행권 공통 공감대…파업 참여율 높을 것""'고액연봉' 프레임 돌파 어렵지만 사회적 책임감 갖고 있다"8일 서울 중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투쟁상황실에서 김형선 금융노조 위원장(왼쪽)과 김태희 여성위원장이 참석하고 있다. 2025.09.08/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노조총파업금융권주4.5일제정지윤 기자 연초 카드 라인업 재편 속속…"구성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고""투자 문의에 밥 먹을 시간도 없어"…은행 '큰손' 뭉칫돈도 증시로 몰린다관련 기사기업은행, 김성태 행장 퇴임 후 전무 대행 체제로 전환기업은행 임단협 운명의 한 주…'총액인건비제' 해결 첫 단추는금융노사 '임금 3.1% 인상·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교섭 타결금요일엔 은행원 더 빨리 퇴근한다…노사 '1시간 단축근무' 합의(종합)"주휴수당 폐지 없는 주 4.5일제, 소상공인에겐 사형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