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업무 늘며 은행 지점 폐쇄·희망 퇴직 계속금융노조, 정년연장·주 4.5일제 요구하며 오는 26일 총파업 예고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운영 중인 하나은행 신권 교환 이동점포에서 은행원이 손님의 구권을 신권으로 교환해 주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은행희망퇴직금융노조은행원퇴사정지윤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