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0개→5535개로…7년 새 팬데믹 거치며 1200개 줄어5대 은행-행안부, 무더위쉼터 협약…9월 말까지 운영30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은행 서울시청금융센터점에 '기후동행쉼터' 현판이 붙어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무더위쉼터은행지점점포정지윤 기자 110달러도 뚫은 유가…주유비 부담에 카드사도 혜택 늘린다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관련 기사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은행연합회, 폭염철 쪽방 거주민에 5억 원 기부안양시, 카페·제과점 등 26곳서 '착한 더위쉼터' 운영"주말 은행 닫으면 어디로"…서울 무더위쉼터 857곳으로 확대 운영'폭염 대피하세요'…서울 무더위쉼터 3770곳 운영[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