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도 '개인금융채권' 매입 가능토록"…규정 변경李 성남시장 시절 '주빌리은행' 세워 부채 탕감 추진 이력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15년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빌리은행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주빌리은행은 대출을 갚지 못해 가혹한 협박에 시달리는 악성채무자들의 빚을 시민의 기금으로 탕감해주기 위해 설립됐다. 201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공약배드뱅크코로나대출금융위비영리법인김근욱 기자 업무보고 쏙 빠진 금감원과 '신경전'…금융위 "지도·감독받는 위탁기관"금융기관 '효율적 소통' 강조한 이억원…생산적 금융 확대 강조(종합)박동해 기자 중수청 '9대 범죄' 수사 법안에…경찰 "현장 혼선 불가피해"'대통령 맞춤형' 경찰 업무보고…"집시 대응 바꾸고, 가짜뉴스 단속"관련 기사[프로필] 문정복 與 신임 최고위원…선거운동원서 당 지도부까지與 최고위원 정견발표…"정청래 지도부 원팀" vs "당정청 엇박 안 돼"'전국 1호' 통합단체장은?…광주·전남 與 후보군 9명 '새판 짜기'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3선 도전에 '탈환' 노리는 여권 후보들'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