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도 '개인금융채권' 매입 가능토록"…규정 변경李 성남시장 시절 '주빌리은행' 세워 부채 탕감 추진 이력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15년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빌리은행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주빌리은행은 대출을 갚지 못해 가혹한 협박에 시달리는 악성채무자들의 빚을 시민의 기금으로 탕감해주기 위해 설립됐다. 201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공약배드뱅크코로나대출금융위비영리법인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AI·원전·조선' 아세안 확장[속보] 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3박4일 순방 매듭…서울공항 도착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관련 기사'글로벌관광지로 25조 유치'…원창묵 "李공약 원주서 소화""도지사 바뀌면 확 달라질 것"…우상호, 강원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김병욱 "성남, AI 산업 키워 대한민국 경제 수도 만들 것"'친명' 김영호 '金총리 입' 최혜영, 박주민 캠프 합류"토론으로 붙자"…신용한이 꺼낸 민주당 정체성 승부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