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도 '개인금융채권' 매입 가능토록"…규정 변경李 성남시장 시절 '주빌리은행' 세워 부채 탕감 추진 이력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15년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빌리은행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주빌리은행은 대출을 갚지 못해 가혹한 협박에 시달리는 악성채무자들의 빚을 시민의 기금으로 탕감해주기 위해 설립됐다. 201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공약배드뱅크코로나대출금융위비영리법인김근욱 기자 최길수 특감 "법 위반 감찰은 불가"…김현지·김용범 감찰론 선긋기최길수 특감 "10년 만에 임명, 무한한 책임감…중립·독립성 끝까지 견지"(종합)관련 기사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李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 재가…10년 만에 감찰 재가동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반대 39%·찬성 34%…코스피 상승 전망 30% [갤럽]김민석, 특감관 임명 앞두고 "李대통령 의지…독립·공정 감찰 기대"이억원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걸로 정리된 것으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