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도 '개인금융채권' 매입 가능토록"…규정 변경李 성남시장 시절 '주빌리은행' 세워 부채 탕감 추진 이력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15년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빌리은행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주빌리은행은 대출을 갚지 못해 가혹한 협박에 시달리는 악성채무자들의 빚을 시민의 기금으로 탕감해주기 위해 설립됐다. 201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공약배드뱅크코로나대출금융위비영리법인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업무보고 끝낸 공직자에 휴가 독려…"저는 집에 있는 게 휴가"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관련 기사부동산 세제개편안 반응 엇갈린 여야…與 일각, 우려 목소리(종합)FT "증시 띄우려던 李대통령…코스피 폭락에 정치적 부메랑"국힘 "부동산 세제개편은 세금폭탄…李대통령 약속 모두 무너져"정점식 "李 '부동산 공약' 거짓말로 국민 속여…세금폭탄 투하"텅 비던 농촌 되살린 기본소득…효과는 확인, 재원·관리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