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전기차 충전 통합플랫폼 기반 다자간 업무협약식에서 이원재 이지스엔터프라이즈 사장(왼쪽부터) ,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 곽동원 에바씨엔피 대표이사, 장은석 마스타자동차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리카드 제공)김도엽 기자 농협은행, 12일부터 MCG 가입도 제한…주담대 문턱 더 올린다코로나 '빚투'의 귀환…마통 등 5월 기타대출 약 5년만에 최대폭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