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진옥동 "'신뢰의 신한'으로 자리매김…내부통제 지속 강화"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문혜원 기자 '역대 최대' 서학개미 47조원 순매수…기아 시총만큼 사들였다신한자산운용 "성과 검증된 자산으로 펀드 자금 쏠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