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형 비중 89.5% 달해…잔액기준 65.7%DGB대구은행이 'iM뱅크'로 사명을 변경하고 재출범한 5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본점 외벽에 시중은행 전환 'iM뱅크'를 알리는 간판이 설치돼 있다. 2024.6.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iM뱅크주담대대출김도엽 기자 "새마을금고 해킹, 뒤늦게 신고"…'이중 감독체계' 도마 위국민참여펀드 불완전판매 우려에…이억원 "설명 충실, 강요 없었다"관련 기사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늘었다…수요는 있지만 '고금리'는 부담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은행 모기지보험 셧다운…우리銀 지점별 주담대 한도 30억→10억(종합)시중은행 모기지보험 셧다운…SC제일은행도 일시 중단'41조→33조' 한풀 꺾인 가계대출 증가세…새해에도 부채 관리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