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양종희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이창권 디지털·IT부문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근 글로벌 사업부문장(왼쪽에서 네번째)등이 지난 5일(현지 시각) MWC 2025 행사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KB금융지주 제공)관련 키워드KB금융지주삼성전자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재현 기자 경희대 연구팀 "임신 초기 미세먼지 노출, 아토피 위험과 연결"서울시립대, 6~7일 '서울 빅데이터 포럼'…피지컬 AI 도시 조망관련 기사KB운용, 'RISE 삼성SK그룹 ETF' 출시…핵심 계열사 한번에 투자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삼성·SK·현대차 총출동…'K-뉴딜 아카데미' 참여 대기업 50곳 확정'검은 월요일' 29만전자·185만닉스 폭락…시총 50위 중 49개↓작년 1000대 기업 영업익 189조 '신기록'…삼전·SK하닉 비중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