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양종희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이창권 디지털·IT부문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근 글로벌 사업부문장(왼쪽에서 네번째)등이 지난 5일(현지 시각) MWC 2025 행사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KB금융지주 제공)관련 키워드KB금융지주삼성전자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재현 기자 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1000명에 무료수강권·장학금한국장학재단,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 시스템 추진…TF 출범관련 기사연휴 끝나면 3분기 실적시즌…삼전·SK하닉 '10조클럽' 눈앞[추석 후 증시]정부 밸류업 정책 화답…중간배당 기업 26%·금액 17% 증가"아 옛날이여"…30년 전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전'만 자리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