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8개 상장사 배당 현황…1·2분기 135곳·12조 6763억 원배당액 1~2위 홍라희·이재용…정몽구·정의선 등도 수혜 박기호 기자 작년 신규 상장 100억 이상 주식부자 119명…에임드바이오 남도현 1조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