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조사로 발견…대출 회수 및 연체 문제 없어"올해 세 번째 금융사고 공시(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사기횡령금융사고김근욱 기자 혁신당, 李대통령에 "사실 바로 잡아야…보완수사권 주장한 적 없어"李대통령 "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 안돼"(종합)관련 기사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中투자자 상대 26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혈세 수호"(종합)정부, 中투자자 상대 26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