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손실 보상에도…전년 대비 478억원 증가주당 600원 분기 배당 실시…하반기 기업 밸류업 공시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전경. (하나은행 제공) 2020.2.10/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김도엽 기자 업무보고 쏙 빠진 금감원과 '신경전'…금융위 "지도·감독받는 위탁기관"금융기관 '효율적 소통' 강조한 이억원…생산적 금융 확대 강조(종합)관련 기사과징금·출연금·환율 '겹악재'…4대 금융, 4분기 실적 전망 줄하향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KDB생명, 7번째 매각 '도전'…보험사 M&A의 핵심 '건전성 개선'5대 금융지주 저신용자 '포용 금융' 확대…5년간 70조원 투입'사상 최대 실적' 앞둔 4대 금융…리스크 딛고 배당주 우뚝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