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손실 보상에도…전년 대비 478억원 증가주당 600원 분기 배당 실시…하반기 기업 밸류업 공시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전경. (하나은행 제공) 2020.2.10/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김도엽 기자 제로에너지건축물도 보금자리론 금리 0.1%p 우대'李 대통령 사시 동기' 김성식 예보 사장, 노조 출근 저지로 취임식 무산관련 기사GC녹십자, 호규찬 컴플라이언스실장 영입…"윤리경영 강화"하나금융 함영주 "인천 청라서 새 시대…'생산적금융 리더' 되겠다"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기관'이 올린 코스피, '개인'이 살린 코스닥…'게임 체인저'는 외국인4분기 실적에 'ELS 과징금' 선반영…KB·신한·하나 2500억~500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