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위조해 '고객 대출금' 빼돌려…해외 선물 등에 투자해 '손실'700억 횡령 사건 2년 만에 또…금감원 "재발 방지책 실효성 살펴볼 것"/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우리은행횡령사고현장검사자체검사검사700억대홍역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김병환 금융위원장 "우리금융 부당대출 심각한 우려…필요시 엄정 조치"조병규 우리은행장, '특경법 위반' 피의자로 …"보고 의무 위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