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위조해 '고객 대출금' 빼돌려…해외 선물 등에 투자해 '손실'700억 횡령 사건 2년 만에 또…금감원 "재발 방지책 실효성 살펴볼 것"/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우리은행횡령사고현장검사자체검사검사700억대홍역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늘 특별감찰관 후보자 지명…10년 만에 제도 재가동금융위·개보위 지방이전 국무회의 심의…공공기관은 추가 논의 전망관련 기사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