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불가?…이유 살펴보니군대 급여는 '비과세 소득'이라 대상자 조건 안돼…형평성 논란에 정부도 '신중 검토'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린 신병 수료식에서 장병들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서울 중구 T타워 내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에 청년도약계좌 안내 포스터가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도약계좌도약계좌청년군대군입대복무서비스김근욱 기자 '다주택 죄기' 효과본 李정부, 2차전 준비…강남 주춤 속 '외곽 들썩' 한계도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족발 점심…"사법시험 준비 시절 떠올라"관련 기사'5년 도약' 대신 '3년 미래'…청년 적금, 더 짧아지고 더 두터워졌다李 정부 '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월 50만원 넣으면 최대 12% 지원"집 사려고"…청년도약계좌 가입 청년 한 달 110만원 넘게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