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불가?…이유 살펴보니군대 급여는 '비과세 소득'이라 대상자 조건 안돼…형평성 논란에 정부도 '신중 검토'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린 신병 수료식에서 장병들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서울 중구 T타워 내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에 청년도약계좌 안내 포스터가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도약계좌도약계좌청년군대군입대복무서비스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늘 특별감찰관 후보자 지명…10년 만에 제도 재가동금융위·개보위 지방이전 국무회의 심의…공공기관은 추가 논의 전망관련 기사이억원, 이주비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지방이전 확정 안 돼"(종합)여야,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 질타…금융위 "재발방지 약속"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청년미래적금 가입심사 오류에 '시끌'…청년도약계좌 해지 원상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