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고팍스 살리기 나선 바이낸스…지분 매각 '고육지책' 통할까

10개월 지나도 VASP 변경 신고 수리 못 받은 고팍스
올해 VASP갱신·원화계약만료 앞둬…결국 바이낸스 영향력 줄인다

본문 이미지 - 글로벌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글로벌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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