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2억→1387억→2988억원'…눈덩이처럼 불어난 경남은행 PF 횡령액(종합)

금감원 경남은행 현장검사 잠정 결과 발표…"수사기관 공유"
BNK금융지주·경남은행 임직원 엄정조치

본문 이미지 - 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검사 결과 경남은행에서 발생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횡령사고 횡령액이 2988억원이라고 20일 밝혔다. 당초 현장검사 초반 562억원이 확인됐던 횡령액이 6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2018.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검사 결과 경남은행에서 발생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횡령사고 횡령액이 2988억원이라고 20일 밝혔다. 당초 현장검사 초반 562억원이 확인됐던 횡령액이 6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2018.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금감원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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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강남구 경남은행 강남지점 모습. 2023.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경남은행 강남지점 모습. 2023.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사고자가 허위 대출 취급시 위조한 대출 서류(금감원 제공) /뉴스1
사고자가 허위 대출 취급시 위조한 대출 서류(금감원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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