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경남은행 현장검사 잠정 결과 발표…"수사기관 공유" BNK금융지주·경남은행 임직원 엄정조치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검사 결과 경남은행에서 발생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횡령사고 횡령액이 2988억원이라고 20일 밝혔다. 당초 현장검사 초반 562억원이 확인됐던 횡령액이 6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2018.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금감원 제공) /뉴스12일 서울 강남구 경남은행 강남지점 모습. 2023.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사고자가 허위 대출 취급시 위조한 대출 서류(금감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금감원금융당국횡령경남은행PF김정현 기자 삼성 갤럭시S27 급 나누기 세분화되나…"울트라·프로 다른 칩셋"'아이브 효과'…배그, 스팀 글로벌·한국 매출 기준 인기 게임 1위관련 기사5대 은행장, 4년 만에 국감 줄소환…해킹 사고·보안 투자 책임 묻는다[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내 돈 섞여 있을 수도"…숨은 금융자산 18조, 주인 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