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등기임원 변경만 신고했지만 "이젠 외국인 임원 신고도" 크립토닷컴 땐 없었던 규정…바이낸스 韓 진출 이후 생겨이윤수 금융정보분석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심거래보고(STR) 충실도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3.8.29/뉴스1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당국FIU금융정보분석원바이낸스고팍스외국인 임원등기이사 변경가상자산사업자관련 기사상상인증권 노리는 수협은행…차기 은행장에 현직 금융위 관료 '깜짝 등판''중국 코인 큰손'이 키운 거래소 빅원, 한국서 미신고 영업하다 덜미닥사,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 불법영업 정황 포착…경찰 수사 의뢰[단독]한국인도 코인·선물 거래…텔레그램 '월렛' 미신고 영업 논란"소년 급제" 금융위 초대 가상자산과장 김성진…2년 만에 '미완의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