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등기임원 변경만 신고했지만 "이젠 외국인 임원 신고도" 크립토닷컴 땐 없었던 규정…바이낸스 韓 진출 이후 생겨이윤수 금융정보분석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심거래보고(STR) 충실도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3.8.29/뉴스1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당국FIU금융정보분석원바이낸스고팍스외국인 임원등기이사 변경가상자산사업자김지현 기자 교육부, 브라질과 교육협력 MOC 체결…AI·한국어교육 협력 확대교육부, 2030청년 정책간담회 개최…AI 교육 등 12개 과제 논의관련 기사'고파이 해결' 놓고 바이낸스·당국 줄다리기…2년째 멈춘 고팍스 갱신신고금가분리 벽 넘은 3·4위 코인 거래소…한투·미래에셋 업고 판 흔들까결국 깨진 '금가분리'…금융당국, 코인원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금융정보분석원, '2026 에그몽 총회'서 韓 수사 역량 알렸다금융당국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주의"…미신고 사업자 거래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