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위협받는 동식물 서식지 보호 중요성 알리기 위해"1년간 15종의 기후변화 생물지표, 총 4차례 NFT로 발행두나무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과 함께 진행하는 '자원순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두나무 측 자료 제공)관련 키워드두나무환경부NFT대체불가토큰가상자산암호화폐업비트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