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거래량 줄자 '신규상장' 늘렸다…"닥사 심사 고도화해야"

업비트와 빗썸, 5대 거래소 중 신규상장에 가장 적극적 행보
투자자보호 장치 가동되지 않은 시장…신규상장 리스크 '여전'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대책 긴급점검 당정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대책 긴급점검 당정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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