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민영화 위한 매각 착수…산은·해진공 자문사 선정나서양사 보유 2.7조 규모 CB·BW 관건…배임 이슈 등 문제 가능성도사진은 지난 2021년 9월 HMM 플래티넘호가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 (HMM 제공) 2021.9.7/뉴스1관련 키워드산은HMM해진공CB매각민영화HMM매각산업은행관련 기사100대 국적선사, 글로벌 불확실성 속 매출 선방에도 이익 감소HMM, 2.1조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마무리…산은·해진공 지분율↓산업은행·해진공, HMM 7200억 영구채 주식 전환채권단서 풀려나는 아시아나…9년째 못떠나고 덩치만 커진 HMM더 무거워진 HMM…'큰형님' 아니면 인수 엄두도 못 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