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병사들이 러시아 군의 불발 폭탄과 지뢰를 탐지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퍼스텍우크라이나지뢰러시아키이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