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최곤 회장, 지분 70% 증여배우 전지현. (뉴스1 DB) ⓒ News1 관련 키워드알파자산운용알파운용최곤최준혁전지현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전지현 남편 사모펀드, 위메이드 350억 베팅했는데…'위믹스 상폐' 주가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