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벌금 보장 최대 3000만원으로 상향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차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애용을 골자로 하는 일명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이 시행된 25일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 인근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