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억원 TRS 증권사 신한금투·KB증권·한투證 '배임 소지' 그러나 깡통 펀드 속출에 난감 금감원 "TRS 증권사 긍정답변 왔지만 얼마까지 양보 구체화 단계 아니다"ⓒ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전민 기자 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트럭 압류 대신 분납 유도"…국세청, 맞춤형 '체납관리단' 500명 모집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